GIN Fuse Mini 35 — 바람 센 날을 위해 만든 작은 탠덤
해풍이 강한 해안처럼 바람 센 날이 잦은 곳에서 상업 탠덤을 하는 파일럿이라면, 지금 타는 탠덤 옆에 둘 두 번째 날개로 먼저 검토할 만합니다. 약한 날에는 큰 사이즈가 더 잘 뜨므로, 주력기로 바꿀지는 평소 태우는 승객 체중을 보고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. 이륙이 쉬워져도 강풍 날의 공기를 판단하는 부담까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.
Dust of the Universe · Ziad Bassil·2025.01.31